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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 미래를 바꾸는 힘! 아산도서관, ASAN PUBLIC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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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년 상반기 문학기행을 다녀와서
작성자  
  손유경
글쓴 일짜  
  2018-06-29
이메일  
  rkson73@hanmai.net
첨부파일  
  
조회수  
  283

저는 '독서를 사랑하는 모임'의 동아리 회원입니다.
이번 아산 도서관에서 개최하는 문학 기행에 처음 참여하게 되어 짦은 소감을 올려봅니다.
이번에 문학 기행은 윤동주 문학관과 코엑스 '국제 도서전' 관람이였습니다.
윤동주 문학관은 풍경과 그 의미가 좋았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저는 아들과 함께 가서 그 의미를 되새기고 문학이 인간에게 어떻게 다가오는지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시대와 미래에 대한 젊은 이들의 고민은 항상 같겠지만 식민지 국가의 청년의 고민은 어느 누구보다 힘겨웠고 그 죽음이 너무 안타까웠다는 사실을 새삼느낄 수 있었습니다.
코엑스에서의 도서전은 사실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아트페어전이나 다른 박람회를 가끔 다녀서 그러려니 하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저는 찾아보려는 책이 있었습니다.
A3크기의 세계지도가 있을까? 하는 거였죠.
인터넷으로 찾아보아도 좀처럼 찾기 힘들었습니다.
다른 책이나 교구와 함꼐 구매가 가능한 것들이여서 몇 십만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였죠.
1시간이 넘게 다니다가 아들녀석의 책을 사고 저와 친구는 읽고 싶은 책을 구매하고 지도는 포기를 하였죠.
커피를 사서 나오려는데 한쪽에 지도 퍼즐이 보였습니다.
거기에 A3크기의 세계백지도와 퍼즐,OPH필름지 백지도까지. 제가 찾던 책이 딱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기뻐서 출판사의 홍보책자를 받아 왔습니다. 들도 오기에 버거워서 집에 와서 주문을 하였죠.
가격도 저렴하여 함께 주문하신 분들도 만족해 하였습니다.
문학기행을 통해 새로 알게되어 감사한 마음에 글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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