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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 미래를 바꾸는 힘! 아산도서관, ASAN PUBLIC LIBRARY

제 목  
   문득 묻다
작성자  
  admin
글쓴 일짜  
  2017-02-10
이메일  
  
첨부파일  
     x9788952773913.jpg
조회수  
  1082


몰라도 바쁘게 살아가는 데 큰 지장이 없으니 굳이 물어보지 않았던 이야기들, 당연히 그런 줄 알았는데 잘못 알고 있었던 이야기들, 몰랐는데 알고 나니 무척 재미있고 생각거리도 많은 이야기들, ...그런 이야기들이 빼곡히 들어있다. 재미있다. 그리고 유익하다.

Chapter 1. 꽃을 보다… 문득, 묻다
김춘수의 <꽃>에 나오는 꽃은 무슨 꽃일까?
김유정의 《동백꽃》에 나오는 노란 동백꽃은 동백꽃이 맞을까?
모란꽃에 정말 향기가 없을까?
함박꽃은 어떤 꽃일까?
왜 수선화가 매화보다 한수 위라고 했을까?
튤립은 어쩌다 투기의 대상이 됐을까?
화려하지 않은 장미꽃도 있을까?
아카시아가 맞을까, 아까시가 맞을까?
거리의 화단에 핀 양귀비꽃은 진짜 양귀비꽃일까?
영연방에서 양귀비꽃을 가슴에 다는 이유는 무엇일까?
연(蓮)의 씨앗은 천 년이 지나도 어떻게 꽃을 피울까?
심청은 세상에 다시 올 때 왜 연꽃을 타고 왔을까?
가냘픈 꽃 코스모스에 왜 우주(cosmos)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반달에 사는 계수나무는 어떤 나무일까?
국화는 왜 봄이 아니라 가을에 필까?
대나무에도 꽃이 필까?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일까, 억새일까?
꽃은 왜 필까, 왜 예쁠까?
꽃은 어디에서 필까?
밤송이에는 왜 가시가 있을까?
너도밤나무와 나도밤나무는 밤나무일까, 아닐까?
< 겨울 나그네>의 보리수는 어떤 나무일까?
저승의 서천꽃밭에는 어떤 꽃들이 피어 있을까?

박순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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